하나 더 도배 ㅋㅋㅋ 우리 리리 최근 사진 ㅡ,. ㅡ

살짝 풀린 듯한 눈!

몽실몽실한 시기가 와서 제 팔뚝에게 애원하는 모습 ㅠ ㅠ

몽실몽실, 팔뚝 달라, 버럭! (저렇게 팔뚝잡고 막 땡기고 할퀴고 해서 팔뚝에 상처가 ㅠ)

6월엔 쉬는 날이 없다냥 ㅠ 장마까지 있어서 슬프다냥... ㅠ

너무 사랑스럽 ㅠ ㅠ... 근데 발톱 아푸다 야 ㅠ 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8개
너무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고, 불쌍한 맘도 들고..
제 냥이라면 어떻게 남친을 만들어주든, 수술을 해주든 방법을 찾을텐ㄷ ㅔㅠ
고차원 아재개그 죄송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