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등 광고 블로거들 짜증..
광고도 해야겠지만..
해도 너무한단 생각이...
너무 광고가 넘쳐나서 뭔가 정보를 보고 선택할 때 엄청난 공해..... 수준..
다 자신의 제품 장점을 말하겠지만...
뭐 오피셜 블로그들은 그렇다쳐.. 일반 블로거들을 통해 광고하는건 정말 짜증...
요즘은.. 어디서 협찬 받아서 글을 썼다고 쓰는 이들도 있지만 그것도 찌끄만하게..
그나마도 쓰지 않고 마치 지가 사서 써본 리뷰처럼 써대는 쓰레기들이 아직도 여전...
상위 1-14순위를 다 열어봤더니 1~9, 11~14가 죄다 그런....
그 13개 중에 네이버가 11개 다음이 한 개 다음 티스토리가 한 개..
공해다 공해!!!
외국에도 그런 식이 일부 있겠지만 우리처럼 이런 공해 수준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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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다가 네이버 블로그라도 걸리게 되면 댓글을 꼭 봅니다.
돈 받고 의도적으로 쓰는 리뷰(리뷰라고 하기도 짜치네요)들 때문에 사려고 했던 제품을 망설인 적도 있을 정돕니다.
물론 그 중엔 괜찮은 물건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 의도가 싫고 그렇게 조작 광고를 할 물건이라면 하자는 죄다 숨겼을 것이 뻔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