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요즘 실망을 주는군요.

휴... 지지하는 정당이 생긴다는게, 정치에 관심을 갖는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뉴스 기사 보다가 대차게 뚜드려맞는 모습을 보면 불쌍하고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꼴뵈기 싫고 정치라는게 필연적으로 더러운건가 싶고... 그렇네요.

 

일주일만 더 지켜보고 아예 관심 끄든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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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정치가 더러운 것이 아니라, 더러운 놈들이 정치를 한답시고 깝쭉대는 것이지요.
김두한이도 생 양아치였잖아요?
국민의당과 손 잡아야 유리할텐데...
새누린지 신천진지 그 놈들도 제 정신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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