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너무 힘드네요
어제 점심 먹은 게 체해서
아직까지 안 뚫리고 꽉 막혀서는 ㅠ ㅠ 명치가 아주 답답...
누가 한대만 ㅡ,. ㅡㅋㅋ
아침에 출근하면서 소화제 비스무리한 거 사먹긴 했는데
영 안내려가네요...
다른 사람들도 이런 증상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전 체하면 꼭 두통이 와요;;;
머리까지 답답해진다고 해야하나..
어깨에서 목이 확 뭉치는 느낌이 나면서 머리도 아프고...ㅠ ㅠ
으.. 괴롭네요 얼릉 뻥 뚫렸으면 ㅠ ㅠ...
활명수 한병 까고 싶네요 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6개
뚫리나 막히나 괴롭긴 마찬가지군요. 지못미 ㅜㅜ
약 먹었으니 내려가길 기대해야지요..
목구멍에서 계속 뭐가 걸린것마냥 답답하네요
과식, 과음, 속이 답답할 때 라고만 써있어서 ㅋㅋ
뭐 까스활명수 비슷한...녀석인데 뭐 소화제라고 볼 수 있죠 ? ㅡ,. ㅡ;
다른거 타지 마시고 뜨거운물 계속 마시면 도움됩니다.
녹차 티백이나 그런거 아무것도 타지 마시고, 그냥 뜨거운물을 계속 마셔 보세요.
일단은 계속 물 마시는 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