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서로 일을 하다가 기간이 길어진 경우가 있었는데요.
규모가 상당한 프로젝트 외주를 받아서 진행했는데, 그 정도 규모의 프로젝트는 처음이라서 기간 산정을 잘못해서
개발이 늦어진 경우가 있었는데 업체에서 보상해달라. 기간이 더 늦어졌으니 기능을 몇개 더 추가해달라,
결국 원만하게 해결보긴 했는데 상당히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더군다나 학생이라서 저렴한 가격에 외주 받은건데,.. 기간까지 길어지다 보니 차라리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게 더
나았겠다 생각 들더라고요.
보통 젊을때 회사에서 일을 하면 이런 경우는 덜하죠..?
(이 사건으로 너무 크게 데여서, 기간 산정 할때는 무조건 생각한 기간의 3배 잡고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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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 무쟈게 급하자나요.
그런데 너무 촉박하게 작업하긴 싫어요....... (ㅜㅜ)
그냥 그렇습니다. -_-;;;
아르바이트는 간단하고 명료한것만..
크로스브라우징 문제가 있는 건 절대 안 합니다.
인격적으로 모욕까지 당한 적이 있어서 그 후로는 정말 간단한 것들만 합니다.
아니면 한 번 이상 의뢰한 사람들 것만 하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