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문턱 개보수 공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24821
아파도 왠만하면 참으세요.
항생제 따위 몸에 별로 유익하지도 않고
수술 바늘을 기념으로 뱃속에 넣어 드리기도 하고
보호자 동의도 받지않고 위를 잘라내기도 하니까...
그러한 각종 특별 맞춤 서비스가 마땅치 않으면
병원 출입을 하지 마세요.
그렇지만 건강보험료는 꼬박꼬박 내야 합니다.
국민의 '의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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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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