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죽을 맛이네요...ㅠㅠ
그저께 출발해서 30시간을 운전하고 콜로라도에 어제 밤에 도착하고 기절(?)했다 이제 일어 났네요....^^;;
휴게소에서 한시간 자고 트레일러를 달고 신경써서 운전 했더니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동생이 럭셔리 아파트를 숙소로 준비해 두어서 편안하게 잤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수영장이 보여서 일끝나고 숙소에 오면
아름다운(?)모습들 열심히 감상 해야 겠습니다...ㅎㅎ
몸은 힘들고 지치지만 일은 해야 겠기에 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한시간 자고 트레일러를 달고 신경써서 운전 했더니 온몸이 두들겨 맞은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동생이 럭셔리 아파트를 숙소로 준비해 두어서 편안하게 잤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수영장이 보여서 일끝나고 숙소에 오면
아름다운(?)모습들 열심히 감상 해야 겠습니다...ㅎㅎ
몸은 힘들고 지치지만 일은 해야 겠기에 현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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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비행기로 못가나보죠?
오늘 체크 해 보니 1700마일이나 되는군요.
죽을둥살둥 왔다는게 맞을듯.....^^;;
31시간 운전에 244갤론 깨스하고 에버러지 마일당 깨스가 7마일 이군요...ㅠㅠ
트레일러 달았더니 깨스먹는 하마 수준이네요.
[http://sir.kr/data/editor/1608/d517341c03fb25148e8efb94394eb9a3_1471716563_0776.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