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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서 본 내 "자화상"

"내 어릴적에는 작은 일에 끙하던 시절이 있어단다."
"아빠! 아빠는 지금도 잘 꿍해요!"

못난 자화상...

자신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사는 삶!

내겐 거울이 없었다.

 

아이가 손에 쥐어준 거울에 비친

'내 못난 자화상!'


짬내서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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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romtob.com/subPag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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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니 먼 포스가.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부터 전 제다이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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