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어제 오늘 요통으로 고생중인 나나티입니다 ㅠㅠ
일본에 와서 벌써 세번째 요통;;;
원래 운동을 좀 오래 했어서 허리가 안좋은데,
조금만 무리하면 이러네요 ㅋㅋ
암튼 어제까지 제출해야하는 선배로부터의 미션이 있어서
허리 부여잡고, 겨우 머리 감고, 겨우 양말 신고 (허리가 안숙여져서 굉장히 고생)
출근해서 오전중으로 일 끝내서 보내놓고,
사장님과 선배한테 말하고 병원으로 고... ㅡ,. ㅡ
병원에 안가고 접골원가서 침 맞고...
오늘 저녁에 한번 더 가기로 했네요 ㅠ ㅠ
오늘도 움직이기 힘들어서 출근은 포기하고...
몸이 안좋아서 출근 못하겠다고 멜 보내면
항상 알았다고만 하던 선배도
어제 오늘은 편히 쉬라며, 오늘 수정 보내도 월욜날 해도 되니
일단 쉬고 얼른 나으라며.. 하하하
횡설 수설 했는데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3개
몸챙기세여
http://www.ulnara.or.kr/fr.php?c=fr&step=3&code=fr02&id2=10&id3=47
하지만 일은 열심히하고 숙소에오면 기절(?) 한답니다....ㅠㅠ
전 움직일 수가 없어서 계속 뒹구리~~
누웠다가 일어나기도 힘들고 앉아서 일어나기도 힘들고 뭘 해도 허리 힘을 쓰네요 ㅠ
https://youtu.be/Hi-EwfiBRG4
사실, 아플 땐, 파스 큰 거 사다가 붙이고, 엎드려 오래 가만히 있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이전에 병원에서 처방받고 사놓은 파스들이 남아서 붙이고 뒹굴거리고 있습니다 호호호
자고로 허리 아플 땐 방바닥 뜨겁게 하고 파스 붙이고 허리 지지는 게 최고인뎅...
전기 장판이라도 있으시면 전기 에끼지 마시고, 허리 지지세용. ^^
다 큰 처자가 그걸 몰라서 이렇게 있겄시요?
요통은 말이지요.
음...
꾸준한 운동.
과격하지 않고 그저 스트레칭 정도의 운동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앉을 때 허리를 최우선으로 앉는 것.
지두 머리로는 아는디 잘 안되서 글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