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나 봅니다.
겨울이 온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정전기네요.
저는 제 주변 사람들보다 정전기가 엄청 심한 편입니다.
중고등학생 때 교복 안에 폴라티(교복사에서 파는)를 입고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어두운 방에서 벗으면 불꽃이 생길 정도로 강합니다.
좀 전에는 점심 먹고 사무실 올라올 때 지문 대는 기계에 손가락을 댔더니 기계가 리부팅을 하네요.
정전기 패치요? 좋다고 하는 거 몇 개나 구매해서 써 봤지만 소용도 없습니다.
빨래도 매번 섬유 유연제 넣고 하는데도...
여름이랑 겨울 중에 전 겨울이 좋은데 정전기 때문에 힘드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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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손, 발도 많이 건조해서 항상 크림을 소지하고 다닙니다 ㅠ ㅠ
건조하니 정전기도 ㅠㅠ
USB 메모리도 겉재질이 철 종류로 된 것은 못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