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나 봅니다.

겨울이 온다고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정전기네요.

저는 제 주변 사람들보다 정전기가 엄청 심한 편입니다.

중고등학생 때 교복 안에 폴라티(교복사에서 파는)를 입고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어두운 방에서 벗으면 불꽃이 생길 정도로 강합니다.

좀 전에는 점심 먹고 사무실 올라올 때 지문 대는 기계에 손가락을 댔더니 기계가 리부팅을 하네요.

정전기 패치요? 좋다고 하는 거 몇 개나 구매해서 써 봤지만 소용도 없습니다.

빨래도 매번 섬유 유연제 넣고 하는데도...

 

여름이랑 겨울 중에 전 겨울이 좋은데 정전기 때문에 힘드네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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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심해요 ㅠ
손, 발도 많이 건조해서 항상 크림을 소지하고 다닙니다 ㅠ ㅠ
건조하니 정전기도 ㅠㅠ
@nanati 심하다니 겨울에 고생하시겠네요. 전 그래서 옷이 정전기가 정말 심하게 날 만한 그런 건 마음에 들어도 되도록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런 거 입으면 사람들이 저를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정전기가 튀더라구요. 으악!
@왕계란 문 손잡이만 잡아도 파바밧~~ ㅎㅎ
@nanati 특히 쇠로 된... ㅋㅋㅋ
아.. 정전기 .. ,ㅡ.ㅜ
@Rido 정전기 심한 사람들한테는 겨울만 되면 가장 골치거립니다.
저는 봄 가을이면 쇠로 된 손잡이 공포증이 생겨요. ㅠㅠ
@바보천사 예전에 공장에서 알바할 때 거기에서 어떤 분이 알려 주더라구요. 우선 손잡이 부분이랑 연결된 부분을 발로 한 번 건드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을 그렇게 발로 툭 건드리면 문 더러워진다고 뭐라고 해서 손으로 문을 엄청 빠르게 칩니다. ㅋㅋㅋ
애인이 없는 이유...ㅠㅠ

USB 메모리도 겉재질이 철 종류로 된 것은 못씁니다.
@fm25 애인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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