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19년 전 · 2604 · 20
숨이 턱에 닿은 상황에
꼼쀼따 까지 말 안듣고 애 먹이는 바람에
늦춰진 일정 따라 잡느라 뜸했습니다.
 
잘들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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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네..뜨락님도?
네...해피아이님 반갑습니다.^^
숨이 턱에 닿을정도로 일이 없는 상황에
컴퓨터는 어제 고스트로 새로 밀었는데도
늦춰질 일정이 없는데도 전 뜸합니다.

건강하시죠?
어제 바람 쐬러 나간 건대 호수에서 데이트 중이던
청둥오리 한쌍 중의 남성오리가
어딘지 안면이..^^

건강한 가을 되시길..
오랜만입니다~!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행복한 가을 되시길..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도 싫어지는 몸살이......ㅠ.ㅠ

건강은 건강할때 챙기세요.....

컴도 마찬가지임....^^
원래 건강할때는 잘 안쳥겨 집니다

뭐가 이상 있어야 챙기지...
그래서 사람입니다...
그래서 컴퓨터이구요..^^
컴퓨터 앞에 있을 때 수익이 나오는 사람들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모든 님들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즐기는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컴퓨터 앞에서 수익 창출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거겠죠..^^
풍요로운 가을 되시길..
하이루~~^^ 방가방가..ㅋㅋ<-----신세대 인터넷인사말을 한번구사해봤습니다..
완샹하오...?...호호호~~**
오~찐따이 짜화 마르따이 우또화 띵띵골~워샤오 니따..^^
충성~ ^^
쉬어~~~~욧~
^^
턱까지 차오른 숨은 한번 내뱉으시고 일하세요.
건강이 최고. ^^
숨을 너무 크게 내쉬었는지..
약간 늘어져 있습니다...^^
통돼지 바베큐를 먹을날이 코앞으로 다가온듯 합니다.^^

소일거리 따비질에도 진척이 없을때 막막함이 얼마인데,

뜨락님 심정 백분 이해가 갑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피시녀석 잘 타일러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 되고 서비스 시작하기 전에
그누님들과 함께 조촐한 개통식이라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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