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 때 유행하던 곡들은 대개 학창 때라 듣지 못했지만..
그 때 당시 노래들을 들으면 왠지 좋네요.
탄산음료 같지가 않고 시원한 냉수 들이키는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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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월래 그때 그시절 그 노래가 좋지 않습니까.
저도 7080노래 많이 듣는 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이천이지님도 새해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더 크게 이루세요 ㅎ
7시간 스트레이트 방송도 했었구요 크크
그러고보니 10여년 전 이야기군요 ㅜㅡ
너무 유행에 민감해서.
그냥 마음편하게 들을 수 있는게 좋아요.
차라리 애들 동요가 더 나은 느낌....
고리타분한게 아니라 정말 옛 노래들이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