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편한 혼자 있는 시간 ㅠ ㅠ
할 일도 애매하게 있고~~
조금 천천히 널널하게 하는 중입니다.
선배1만 없어도 맘이 편한데,
오늘은 선배2도 몸 안좋다고 집에서 일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홍홍홍
사장님도 외출중이시고,
사모님은 오후에 일어나시니
앞으로 한두시간은 자유시간! ㅡ,. ㅡ 엣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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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몸 안좋으면 재택이라니.. ㅠㅜ 부럽네요.
울 동네 회사들은 마인드가 70년대 고정되서 아파도 출근하고 나서 보고하고 조퇴인데..
말이 안되는게 아픈데 어떻게 출근해요 ㅋ 출근할 수 있을정도의 아픔이면 약먹고 출근했죠 ㅋㅋ
참 세상 살기 힘드네요 ㅠ ㅠ ...
점심 먹고 들어오면 사모님 일어나 계실 것 같네요 ㅠ
리리 : 나도있다공 닝갠아 ㅎㅎ
건 그렇고 밥 먹고 들어오니 사모님이 일어나셨네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