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미팅 후
https://sir.kr/cm_free/1389970
위의 미팅 후기... 랄까요 ㅋㅋ
만나보니 너무 어려운 타입이었어요 ㅠ
나는 아무것도 모르니 알아서 다 해달라
니가 전문가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해줘라... ㅡ,. ㅡ ㅋㅋ
대략적으로라도 원하는 게 없더라고요 ㅋㅋ 와~~ 어렵겠네~~
거기다 싸게싸게 해달라고 ...
만나서 몇시간 미팅하는 동안,
반 이상은 자기 자랑만 잔뜩 늘어놓고 ㅠㅠ
역시 사람 상대하는 건 참 어렵네요... ㅎ
질문 준비해 갔는데, 제대로 묻지도 못했어요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나중에 말만 많을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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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계약서를 철저히 작성 하시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항상 응원 감사합니다 ^^
하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바람입니다.
그런데 알아서 해달라는 말은 디자이너의 이상을 좇아달라는 말이나 다름 없죠.
다 만들어놓고나면 뒤집힐 확률이 99.999999%라고 봅니다. ㅎㅎㅎ
일단 대~강(..대충 만든 다는 건 아니고요 ㅋㅋ) 디자인 틀 잡아서 보여주면
그래도 뭔가 원하는 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요 ㅠ ㅠ ㅋㅋ
알아서 해달라는 말은 다르게 해석하면 "맘에 안들면 그때는 두고보자"
대부분 깐깐한 사람들이 알아서 계약시에 알아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1차 시안 나오면 그때부터 설설 요구조건 나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요...ㅎ
그런데 클라이언트가 일단 돈을 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지라,
수정이 많으면 돈이 더 들어간다고 협박(?!)을 하려고 합니다 ㅋ
돈 넉넉히 주면서 알아서 해달라도 약간 거시기한데..
싸게 해달라면서 알아서 해달라는 경우는.... 정말 좋지 않더군요..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세요..
클라는 시간 빼앗겨서 업무에
차질 생겼다고 나오게 마련이지요 ^^;
ㅠ ㅠ 힘내세요 링고파이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