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얼마 전 아는 동생 노트북을 고쳐줬습니다.
고쳐줬다기보다.. 걍 포맷하고 윈도우 새로 깔아준 거 밖에 없는데요.
무선랜이 안 잡힌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노트북 모델명 불러보라니까 H670G랍니다.
검색해보니 그런 노트북 모델명은 없더군요.
혹시 몰라 노트북 찍어서 보내보랬더니...

하아...
이 야밤에 연장 챙겨서 찍으러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참을 고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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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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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 않겠습니다.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1703/b2c5de48117ff050cef5acd64378c31d_1490025412_49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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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it 직업군 종사자의 비애가 절실히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컴퓨터 못하는척 합니다. 회사에서도 밖에서도 하드도 못끼우는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