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본사 저는 이전 총선에서 중도노선의 선점 차원에서 안철수를 지지했었는데 대선만은 다르죠. 이미 박근혜 탄핵으로 팽창이 될 대로 된 민주 대선판에서 적폐척결을 들고 나온 후보가 당선이 되서 그 역활을 다 하는 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라 발전이란게 기존에 없던 어떤 새로운 대안만을 제시한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기존 제도의 걸림돌이나 불합리함을 제거함만으로도 충분하게 발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또 뭔가 새로운 대안이라고 들고 나온 것들을 보면 이미 있던 제도를 리메이크한 제도이거나 각색한 제도여서 신뢰도도 많이 떨어지고요. 그리고 현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화합을 전제로한 타협정치를 하자는 사람이죠. 썩은 살점은 그대로 둔 채로 이미봉합을 하자는 사탕발림이라고봅니다.
댓글 6개
나라 발전이란게 기존에 없던 어떤 새로운 대안만을 제시한다고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기존 제도의 걸림돌이나 불합리함을 제거함만으로도 충분하게 발전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또 뭔가 새로운 대안이라고 들고 나온 것들을 보면 이미 있던 제도를 리메이크한 제도이거나 각색한 제도여서 신뢰도도 많이 떨어지고요. 그리고 현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화합을 전제로한 타협정치를 하자는 사람이죠. 썩은 살점은 그대로 둔 채로 이미봉합을 하자는 사탕발림이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