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거제면 명진1길 27
이렇다 할 주요 건물 이름 표기 조차 없는 시골 마을입니다.
'피란민'이라 불리웠을 것이고
텃세 많은 동네에서 환영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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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갈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자연경관이 멋지다는 거예요.
바닷물도 엄청 투명해서 깊은곳까지 다 보이고요
산도 좋고 낚시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나 구조라 해수욕장 가면
비키니 입은 백인들이 많아서.,.. ㅋ
정말 근본은 변하지 않는 것 같아요. 타고 태어난 심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