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입니다.
과자에 후딱 마시고 이제 친구 기다리네요.
족저근막염 때문에 징징거리는 아재인데
사는 곳 거리가 있다보니 초저녁에 출발했는데
이제 도착한다고 합니다.
내일 일찍 이삿짐 나르러 가야하는데
친구끼리 그런건... 중요치않다하네요ㅜㅜ
마눌님 서슬이 시퍼런데 알리바이를 어떻게 썰 풀고
나가야할런지 지금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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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야할런지 지금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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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본인도 쓰러지면서 어이가 없었다고.ㅎㅎㅎ
컨디션이 바닥일땐 오히려 독이 될수 있다고 하더군요...
애기들에게도 벌꿀은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할 수 있어 먹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어디까지나 주어들은 지식이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 싶어...
@쪼각조각 님 과자에 소주... ㅋ 고수싶니다... 걍 깡으론 먹어 봤는데... 과자랑은 도저히 못 먹겄던데...
그렇탐 화팅입니다....^^
속 풀이 꼭 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