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올케에게 까똑이 와서
주말에 임신중인 올케에게
까똑이 와서는 인사를 하길래
몸은 어떠냐고 물었죠~
건강 잘 챙기고 있냐고~
그랬더니 입덧이 심해서 힘든데
그래도 어머님(울 엄니)이 입덧 진정시켜주는?
한약을 해주셨다고 ㅎㅎㅎ
(울 엄마 첫 손주라고 기합이 들어가있네요 ㅋㅋ)
그러면서, 요 사진을 보내주면서

요걸 누군가한테 받았는데
입덧 때문에 잘 못먹는데
이거 괜찮더라고... -_ - ㅋㅋㅋ
그러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보내달란 뜻인가 싶어
보내주기로 했죠... 아... 착한 형님... ㅡ,. ㅡ
이게 하카타라는 지역에서 나온거라
동네 슈퍼에 없더라고요 ㅠ ㅠ
인터넷 주문을 해야 하는... -_ -ㅋㅋㅋ
저도 뭐 첫 조카고 하니 신경 좀 써서
멋진 고모가 되어볼까 하고요 ㅎㅎㅎ
근데 이것만 달랑 보내기도 뭐하니
이것저것 싸서 보낼라믄 또 ㅠ ㅠ
이번달은 쥐어짜는 생활을 해야겠고만요 ㅠ ㅠ
화이팅 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4개
웬만하면 참는게 좋아요....
저도 임신을 안해봐서 입덧이 얼마나 힘든진 모르겠지만 ㅎㅎ
자기 몸 힘든데 알아서 하겠죠 뭐 ~
돈에 인색한 울 엄마가 한약을 사다 바쳤다니 뭐 ㅠ
일본에서는 그리운 맛?으로 생각되는 밥이죠 계란밥이 ㅎ
첫조카는 엄청 관심받죠ㅎ
그런데 고모가 맞나 모르겠네요.. 촌수를 잘 몰라서..
남동생네가 임신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