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빨이 허접해서 늘 치입니다.
말하자면 샌드위치, 탁구공 신세입니다. 유유
원체 허접해서 될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치이는 방법이 있을까 해서요,,,
너무 원론적이거나 힘드는거는 소개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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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말은 자주 해보는게 좋은데
남들보다 조금 더 많이 아는 영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말하는 방법을 조금씩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뭐라고 하면 저쪽에서 치고,,이리 굴러오면 이쪽에서 치고,,,유유
그런뜻이에요,,
말빨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그거 하나는 확실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 일에 대해 모르는 겁니다.
대부분 말을 못 한다기 보다는 아는 게 없으니 할 말이 없거나 막히는 겁니다.
아는게 많으면 입이 근질근질 할겁니다. 입이 아니면 손가락이라도 근질근질 할겁니다.
말 하기 싫은게 아니라면요
시원하게 정리해주시네요~ 엄지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