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고급스런 생각을 많이 한다고 했는데...
또다른 의제는..
역사란 무엇일까요???
돌고 도는게 역사인가요?
이쪽에 관심이 있어서..
역사학을 수강한 적도 있습니다만..
아직도 개념이 잡히질 않네요.
많은 혼란과 혼돈속에..
흐르다 보면 잊혀지고 또 생기고..
이런것들이 역사일까요?
아침에..
커피한잔에 사색하면서..
조용히 혼자 청승 떨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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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요즘은 세계적으로 우파나 극우파가 득세인 듯 해요.
버터플라이 이펙트 같은 일이 발생한 시점에서 당장 알 수 없는 것들이
시간이 지나 현재 내가 있는 공간에서 되돌아볼 때,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평가를 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이 역사라고 쓸데 없이 돌려서 이야기 해봅니다.
해피아이님과 비슷한 느낌을 고민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