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네요.

편의점옆을 지나가다가 시끄럽길래 봤더니 자기먼저 달라고 날리네요.
어미는 다시 어디론가 날라가고..
예전에는 집에서 많이본 풍경인데 어느순간부터 찾아오지를 않데요.
살던애들이 후년에 다시오는걸로 아는데 집고칠때 다 부숴서 그런건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
근데 제비집이 이거 하나가 아니라
편의점 양사이드로 제비집이 하나씩 총 2개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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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어린 제비들이 입벌리는 모습 보면 참 귀여운데
건물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살짝? 피해보시는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