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자게에 글을 안썼었네요-ㅅ -
안 쓴 게 아니고 할 말이 없어서여 ㅋㅋㅋ
매일 똑같은 지루한 하루하루고...
일은 바쁘고...
지난주에 야근하고 나서 울컥해서 글 쓰고 나서는
글을 안썼네요 ㅋㅋ
뭐... 야근을 밥 먹 듯 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니
그렇게 투정 부리는 게 죄송스럽기도 한데....
칼퇴할 수 있는 것만이 이 회사의 좋은 점이었다는-_ - ㅋㅋ
미련은 없는데 새로운 곳을 알아보고, 다시 적응해야 하는 것이 두려워
아직 쉽사리 못 움직이고 있습니다...
매 주 월요 전체 미팅 때마다 돈 얘기 하시는 사장님이 부담스럽고-ㅅ -
제 능력 이상의 것을 원하시니 가심이 답답~하네여 ㅋㅋ
뭐 공부는 되겠죠 하하하
뭘 횡설수설 떠든건지...
쭉 크롬 쓰다가 오늘부터 다시 파폭으로 돌아왔는데
적응 안되네요...
크롬이 자꾸만 캐시를 안지워줘서-ㅅ - ㅋㅋ
암튼... 뿅! ㅡ,. ㅡ
아. 오늘 지운아빠님 코딩야화 하는 날이네여~
시간 되시는 분들 들으러 오셔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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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http://sir.kr/data/editor/1706/490836d75b709f88bdacd5dd84453767_1498532295_0732.png]
야근하면 수당붙으니까, 왜 퇴근안하냐고 눈치주네요
딱 6시만 되면, 아직 할일 많이 남았어요? 언제퇴근하세요? 내일해도 되지 않아요?
급한거에요? 이렇게 다들 물어보네요. (프리인데도 야근수당을 챙겨주는..)
[http://sir.kr/data/editor/1706/ec9a5c7b8adf2d38510c471347ae0da4_1498546027_2842.gif]
[ㅎㅎㅎ] 이런게 많으시네요... 조금 더 성의있는 댓글을 다시면 좋겠어여...-_ ㅠ...
포인트 때문에 댓글다시는 인상이 깊네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PRBMq7xxkU78hDkw15x4RQ/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