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햄울칼꾹쑤

백수의 점심입니다. 좀 한가해졌네요.
마눌갑님이 해물칼국수 사준대서 꾸역꾸역 나와서 얻어먹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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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통오징어... 냠냠 ㅎ
@천사별 질겅질겅ㅎㅎ
헐.. 보는 순간 배가 요동을 치네요 슬슬 점심 나가야겠다 ㅠ
@nanati 나나티표 도시락... 오늘의 반찬은 뭔가요 ㅎ
@천사별 오늘은 주먹밥 만들어왔어여 ㅡ,. ㅡ ㅋㅋ 너무 귀찮네여 ㅠ ㅠ
@nanati 맛점하세요.
@지운아빠 지운아빠님이 올린 사진 보며 먹었음 ㅠㅠ 아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맛보고싶당
이거 한끼 안드시고 이벤트 등록하시면 되겠네요.
https://sir.kr/emall/eventform.php
@리자 2벤트요? ㅎㅎ
악~~! 이건 못본걸로...
@BlueAngel 음뭐 다 봤음시롱ㅎㅎ
이 사진 보면서 주먹밥 먹는 중 ㅠ
흑 국물 뜨고 싶다 ㅋㅋ
@nanati 도쿄까지 퀵비가... ㅎㅎㅎ
@지운아빠 한국사람은 역시 한국음식이죠 ㅠ ㅋ
해물칼국수라고 했는데 해물만 보여서 더 부러워요!
@엔피씨✨ 해물을 먹고 면을 삶는 식이네요. 승질낼 뻔 했습니다 ㅎㅎ
사진보니까 밥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네요..ㅠㅠ;
@DawnDew 그럴 땐 한 끼 더 드심 됩니다.
[http://sir.kr/data/editor/1706/bdd9115de3846438311405627df6b018_1498541988_9077.jpg]
@지운아빠 여기 어딘가요 좋네여 ㅋㅋ
백수라서 생라면 뿌셔 먹었습니다.
@왕계란 저는 굶을 뻔 했네요 ㅠ
우와 맛있겠어요 ㅎㅎㅎ
@애드프로 제법 맛납니다. ㅎㅎ
맛나 보임..... 보양식 같네요
@백수짱 맛은 있는데 보양식이라기엔 2프로 부족하네요. ㅎㅎ
아... 불쌍한 오징어!
드 넓은 오대양 육대주를 총알처럼 찢어내던 너의 몸통이
한뼘 세마디 지운아빠 오장육부속에서 한낱 수곡지기로 스러지는구나.
@쪼각조각 맛있음요. 질겅질겅 후루룩
햄 칼국수라고 해서 소세지 들어 있는줄 ㄷㄷㄷ
@일산사랑 쏘세지 든 칼국수 오늘 도전하시는 겁니까? ㅎㅎ
@지운아빠 오늘은 이미 배가 풀이라서 다음 기회에요 ㅎㅎ
@지운아빠 https://sir.kr/so_menu/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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