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야화 잘지내시죠?편 잘 들었습니다 ^^

새벽에 들으며 작업을 했는데
팡팡 웃었네요 세 분
그리고 순수한 듯한 두 분의 모습에
아 지운이빠님은 뺐어요 ㅎㅎ
전 운영진 씹는걸 유도하는 지운아빠님이 싫거든요? ㅋㅋ
(이 글은 리자님이 보고 계실 수도)
ㅋㅋ

여튼 세 분 너무 수고하셨고..
그 현장 속으로 뛰어들고픈 충동이 느껴질만큼~~
실방은 못들어도 재방은~~
|

댓글 8개

엄뭐~ 청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
뭔가 계획성이 없는 방송이라 수다만 떨다 끝났네요 ㅡ,. ㅡ ㅋㅋ
@nanati 생색은 아닌데 저는 나나티님 나오는 부분만 2번 들었습니다.
@묵공 ㅋㅋ 저 나오는 부분만 골라듣기 어려우실텐데 ㅡ,. ㅡ
@nanati 지운아빠님 나오는 부분은 그냥 음소거 하네요.
@묵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묵공 앞으로 @nanati 님 얘기하실 때 노래라도 불러야겠네요.
건전한 비판 속에... 음... 뭐... 음... 암튼... 냑의 건전한 발전이... 흠흠... ㅎㅎㅎ

나나티님과 함께 하는 『나나티의 오겡끼데스까』는 매주 화/목 밤 10시에 라이브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나나티님 그리고 엔피씨님께 새삼 감사의 인사를 ^^ㅎ

코딩야화TV 라인업
https://sir.kr/so_eraser/1510

감사합니다. ㅎㅎ
전 도려 운영진(정확히 리자님)을 디스할 때의 그 냑타르시스... 하하...
애정 없인 그러지 못하죠....
정말 싫으면 언급 자체를 하지 않겠지요. 하하.. 저는 다는 못들었지만 재미나게 들었습니다.
언젠간... 화상으로 나오길... 보는 라디오.... 하핫..
울산 출신 엔피씨님 사투리 후반으로 갈수록 많이 터져나오더군요.. 홧팅. 하하... 전 울산 아닙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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