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 ㅠ 3일 연속 연휴가 끝났네여
어제 바다의날이어서 쉬는 날이었는데
바다는 그제 다녀왔네요 음호호홍~
전철로 1시간이면 가는 거린데, 오며가며 더위 때문에 더 지쳤네요 ㅎㅎ
그래도 바다에 몸 좀 띄우고~ (물론 튜브이용 ㅋ)
놀다왔습니다 ~
날이 무쟈게 더운지라...
피부가 까매졌네요 -ㅅ -ㅋㅋ
장마도 완전히 끝났고, 이제 무더위만 남았네요~
장마 때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꿉꿉하고 끈적끈적~
더위 조심하세요~
수분공급 잘 해주시고 ^^~~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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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화이팅하세요~~~
전 원래 휴가가 8월 중순입니다 ㅡ, .ㅡ
여긴 장마가 6월중순부터 7월 초쯤에 끝나서 ㅎㅎ
이제 그런 한국에서의 계절 감각이 좀 가물가물하네요 ~
휴가는 7월말에서 8월 초에 가졌던 것은 기억하는데~~ ㅎㅎ
연휴 좀 보냈다~ 하는 느낌이 들어서여 ㅎㅎ
해변에 나와서 다시 살짝 햇볕 쫌 쐬다가 다시 물에 들어가서 추우면 나오고 ㅎㅎㅎ
한 해 한 해 진심 힘드네요ㅋㅋ
저도 지난 여름에 큰 파도에 (튜브에 낑겨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 위로 덮치더라고요 ㅋㅋ)
안경이 휩쓸려가서 집까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네여 ㅋㅋ
눈에 뵈는게 없어서 ㅡ,. ㅡ ㅋㅋ
물에서 좀 떠 있어 줘야 바다 다녀온 것 같으셨을텐데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