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정오에...
오늘 정오에..............
사이트 개통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장장 4개월간
천상재회님과 더불어 밤잠을 잊고 씨름하였습니다.
축하들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번역에 도움을 주셨던
김장군님,
김샨님,
다모아님,
기쁨의아침님
연후아빠님,
큐닉님,
다모아님 등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소는
개통과 동시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들 하십시오.
별에서 돌멩이로 추락한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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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뉘 맘대로용....호호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샾관련 메뉴들은 정보 입력중이라 해당시간에 접속이 불가할듯 합니다......ㅠ.ㅠ
또 정리하러 갑니다....슈~슝~~~!
두분 고생하셨습니다...
계속 고생하세요^^
쟁이님 추진하시던 일도 잘되고 있겠죠?
기대됩니다. 축하드리고요~^^;
로딩속도 빠르고 깔꼬롬한 디자인 쥑*니다.
천상재회님~!!
불여우에서 영문 페이지 NEW SKIN 스크롤 영역이 제한구역을 넘어서고 있는점이 보입니다.
로딩속도 빠르고 깔꼬롬한 디자인 쥑*니다. <<< 어떻게 아시는겁니까? ㅜ.ㅜ
저만 안보이나 봅니다.
뜨락님께서 고생을 좀 하셨습니다....
중간에 제가 속을 확 뒤집어 드려서....ㅠ.ㅠ
지금쯤 잠시 꿈을 꾸실지도 모른다는....호호호~~**
저도 꼭 보고싶습니다.!!
관음증 초기증상인가요? -_-;;
http://www.okcounter.com/
한줄로 되겠습니까? 세줄 남겼습니다.^^;
faq 목록에서 cursor: pointer;로 하고싶네요.
남겨주신 글을
막내별의 엄마가 가장 먼저 봤답니다..
부용님의 글을..^^
제 개인사이트의 골수 팬이
첫번째로 글을 남겼더군요..
여금이라는 아주 이쁜 여성동지가...^^
" 부용 " ? 아들녀석을 위해 양질의 사이트에 제가 대신 가입해둘때 사용하는 닉입니다.
결과적으로 아들녀석 메일과 이름을 도용한 꼴이 되었군요.^^;
양해해 주시길 바라옵고,
저 개인적으로도 정식으로 서비스 받을일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큰뜻 활짝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이제 잠좀 푸욱 자야겠습니다.
에궁..근데 영문들이 많이 틀립니다.
아주 많이요 ^^;
제가 시간나면 단어 및 문장 수정해드릴께요 ^^
마음이 푸욱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