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귀요미.
오빠가 ‘이 노래’를 틀면 여동생은 자동으로 춤춘다
여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춤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난꾸러기 오빠는 동생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개의치 않고 반복해서 노래를 틀어댔다.
14일(현지시간)영국 데일리메일은 필리핀에 거주하는 오빠 란츠가 재생하는 음악에 홀린듯 열정적으로 춤추는 여동생 니아나 게레로(11)의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17601013#csidxcba6dcffb0577eab068b490154bc6b2
서구사람들의 자유분방하고 눈치를 보지 않는 문화 때문인지 더 자연스럽고 귀요미네요.
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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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니아나는 어디 사는 아이인가요? 기사에는 분명 영국이라고 했는데 한국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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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어우 딸래미가 막 보고싶네용~ (늦둥이 5짤 ㄷㄷㄷㄷ)
오늘은 제가 계모역인지... 나쁜 왕비역인지, 꼭 공주는 독사과로만 암살을(?) 시도해야 하는것인지.. ㄷㄷㄷㄷ
(여자애들 고만고만할땐 다 그렇겠죠? ㅋㅋ)
아.. 아닙니다. ㄷㄷㄷㄷㄷㄷ
[http://sir.kr/data/editor/1707/0fa12551ab7293fac7bdef74ab79f9aa_1500523924_4355.gif]
구글 좀 검색해보니 이쪽으로는 유명한 아이들인거 같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필리핀에서 6년 정도 살다 와서 더 반갑네요.
저도 매트로마닐라내에 있었습니다. 퀘존이나 올티가스 등에요.
제가 듣기로는 요즘 필리핀 시국이 어수선해서 경기가 그리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교민들도 많이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