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입장에서 보는 웹퍼블리셔의 역할
1. 웹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웹퍼블리셔 : PSD로 작업한 레이아웃을 HTML로 옮기는 코더역할
2. 에이전시 및 쇼핑몰 퍼블리셔들이 생각하는 웹퍼블리셔 : HTML, CSS를 퍼블리싱 할줄아는 사람
3. 개발자들이 생각하는 웹퍼블리셔 : 웹표준,웹접근성,비동기처리 및 마크업관리와 Jquery(자바스크립트 포함)를 다룰수 있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제가 전에 10개월동안 H사의 쇼핑몰을 프리로 다닌적이 있는데, 퍼블리셔로 들어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제이쿼리와 기타 PHP/ASP/JSP 를 하나도 모르는사람이 수두룩 빽빽했네요. 신입이 아니었는데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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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html, css, js 까지인지.. 아니면 프론트엔드 까지인지 ㄷㄷㄷㄷㄷ
2. 학원에서 장기(6개월 이상)로 배운 사람
3. 중급이상 경력자
이렇게 분류가 되지 않을까요?
웹 퍼블리셔는...
코딩에 대하여 반드시...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코딩에 대하여 반드시...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알면 좋은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수없는 토론과 그들의 용어정의 그것은 부질없는 것이겠죠?
https://okky.kr/article/235912
http://emptydream.tistory.com/3923
퍼블리셔를 2번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이 백엔드개발에 국한되지 않고,프론트엔드 개발까지 해야 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니..정확히는 다시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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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런 논란이 없었죠.
그냥 단순히..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두 부류였으니 말이죠.
그래서 프로그래머들은 디자이너를 무시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머리에 뭐 밖에 들지 않은 뭐라고..하면서...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아니죠.
최근이 아니고...
적당한(?)시기에 퍼블리셔 라는 명칭이 생겼습니다.
퍼블리셔는 출판자..발행인을 이야기 하는데..
왜 퍼블리셔라는 명칭을 붙였을 까요?
처음에는 단순히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의 중간자적 입장에서
기획하고 조정하고 단순화하고...
그다음 기능을 추가, 삭제, 수정하게 하는 역할을 했겠죠.
즉, 디자이너도 아니면서...
프로그래머도 아니면서...
오너적인 입장에서...
두 부류를 조정하여 작품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이런 측면이 강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점차 역할이 커지다보니까
이사람들이 자신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배우고...
또 꾸밈의 역할도 하다보니..
이쪽 저쪽에도 완전 전문가는 아니지만 다 관여할 후 있는 입장에
놓이게 되지 않았나....
????
근데..
내가 왜...
날 더운 날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프로그래머도...디자이너도...퍼블리셔도 아닌데 말이죠..
자게만 들락날락하는...
나그네인데 말이죠..허허허허...
프론트엔드 개발 부분에서 기능적인 면은 개발자가 담당하고 화면 보여지는 것에 한해서 퍼블리셔가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동기 처리는 ajax 처리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건 개발자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엔드 영역을 들락거려야 하고 데이터 처리가 들어갈 수도 있는 문제니..
제 경험상 작은 프로젝트에선 퍼블리셔가 디자이너 역할까지 겸하는 경우가 많지만 개발자 역할까지 겸하는건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컴공 출신 퍼블리셔라 하더라도 굳이 개발이나 간단한 유지보수라도 맡기진 않더라구요
말씀하신것과 같이 작은 소규모의 프로젝트나 소기업에 가보면 디자이너가 퍼블리싱(퍼블리셔가 디자인)까지 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개발은 외주를 준다거나 PJ 개발자를 뽑거나 하더라구요. 아무튼 제가 생각하고 있는 관점과 비슷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이 또 계셔서 신선하네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