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없는 요즘..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책상에 모르는 인형이 점점 늘어나고있네요....ㅋㅋㅋㅋ
백령도에서 드디어 탈출한...
제대한 빡빡이 동생이 인형뽑기 가게에서 뽑아서 제 책상에 몰래 올려놔요 ㅋㅋㅋㅋ
지쳐서 집에왔는데 모르는 인형들이 반기니까 웃기기도하고 귀엽기도하고..
요새 너무 정신없어서 게시판 구경오기도, 댓글달기도 힘들어 뭔가 속상해요 ㅠ ㅠ ㅎㅎ
그새 자주자주 자유게시판에 놀러오던게 익숙해졌나봅니다.
지금 이 시간이 제가 더 많은걸 배워가는 과정이면 좋겠네요. :)
오늘 지운아빠님께서 보내주시는 책이 도착하는데 그거 기다리면서 힘내고있습니다!!!
(포경... 낙찰 처음이라 너무 설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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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같이 동업하시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ㅋㅋ
예쁜 동생이네요 누나를 위해 인형도 선물해줄 줄 아니 ㅋㅋ
제 동생이랑은 넘나 다릅니다 ㅋㅋ
검색하기는 귀찮고 기냥 문득 ... ^^
MS SQL, MySQL, Oracle 등등 다르게 알야아 하는 내용들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