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별세 소식을 듣고 어 이상타 했습니다.
전에 보니 아직 죽을 나이는 아니듯 했는데...
알고 보니 동명이인 이었네요.
별세하신분은 '맨발의 청춘' 만드신 분이라네요.
어릴적 아버지 옆에서 봤던 흑백 영화 중에 이분 만드신게 꽤 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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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