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의 범위와 전문성에 대해서?
요즘 웹 퍼블리셔에 대한 채용공고가 많이 뜬것을 보면서 퍼블리셔에 대한 정의를 찾아봤습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중간역할 로서 생기게 된 직군이라고 하던데, 요즘은 범위가 더 커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http://emptydream.tistory.com/3923
유명 웹 디자이너나, 유명한 웹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는 구글링 하면 많이 있지만
아직 퍼블리셔라는 용어가 비교적 나중에 생겨서 그런지 아직 알려진 사람은 찾지 못했습니다.
퍼블리셔로서 업을 가지고 10년 20년이 지난 후에는 어떠한 전문성이나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될까요?
제 생각에는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프론트앤드 개발자로 전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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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퍼블리셔라고 불리는 분들 중엔 이미 디자인적 감각을 갖춘 프론트엔드 개발자들도 계시던데... 요새는 풀스택이 대세잖아요. 웹, 서버, 디자인, 백/프론트엔드, 기획, 관리 능력을 조금씩이라도 갖추길 바라고 또 여러 언어를 하길 원하죠...
근데 2,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다 하지 않을까요? ㅎㅎ
예전에도 한번...
거론된 적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