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잠깐 이야기 했습니다 호호홍
사장님과, 선배1과 이야기 했습니다.
작은 조직이다보니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새로운 사람 들어왔을 때 그 사람이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니
인수인계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고...-_ -
일단은 이번달까지로 정직원으로서는 끝내고,
그 다음을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와서 인수인계를 하라는데
곤란하네요-_ -... (매일이 될지 뜨문뜨문이 될지 모른다시는데)
이쪽은 생활이 걸려있는데... 하하하
그래도 알겠다 해야지 뭐 어쩌겠어요;;;
문제는 다음 회사가 그것을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잘 이야기 해봐야겠습니다.
올해 안에 가능하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선배, 사장님이 얘기 하는데
뭐.. -_ - 제 예상보다 너무 늦어지네요 하하하 ㅋ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6개
새로운직장은 일본이시겠네요?
일본에 사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받고요? ㅎ
후임자 채용에 있어서 경력/실력이 가늠이 안 되는 것은 사측의 책임이죠.
인수인계가 끝난 이후 업무 이력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주고 받고, 그 외 후임자의 실력 미달로 인수인계를 가장한 업무부담은 거절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물론 선의에 의해 어느 정도 과외 시간을 할애하실 수는 있겠지만 본인 생활패턴을 깨면서까지 그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미리 정확하게 입장을 알려주셔야 나나티님도, 회사도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생각 좀 해보고 다음주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자고 했으니 그 때 정확히 전달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조직이라는 것에 저 또한 정... 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것 때문에
애매해졌는데, 일단은 다음주에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정직원인 상황에서는 확실히 하겠고,
아르바이트?식으로는 어려울 것 같다고.. 저도 생활이 걸려있는데.. .ㅠ ㅠ
그건 아니다 싶네요.
바로 얘기 하는 것이 나을까요?
물론 서로서로가 상처는 조금은 남겠지만;; ㅠ ㅠ
인수인계.. 확실하게 해주면 좋겠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요.
전달 할 내용도 선을 명확히 하는게 편할 거에요.
정사원이 아닌 경우엔 제 생활도 있기 때문에 인수인계하기 힘들 것 같다고 ㅎㅎ
일단 제 의견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의사표현 확실히 다시 한 번 했습니다!! ㅡ,. ㅡ 만약에 안된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고요~
혹시나 싶어 그렇게 얘기하는거인듯
알바 오라고 하시면 페이를 세게 불러보심이 ㅎㅎ
일하는 시간에 며칠 와서 인수인계 하라는 얘기라서 ㅡ,. ㅡ 거절했죠 ㅋㅋ
사실은 한달만에 휘리릭도 법적으로는 문제는 없는데 ㅠ ㅠ...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