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삶이 허망하단 생각이......ㅡㅡ;;
앞으로 100살 더 사는 걸로 잡고 계획을 세웠는데.....
100년이 순식간이네요. ㅋ
급 우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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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괜히 우울해 질 것 같네여 ㅋㅋ
그래서, 시간을 인지하고 살면 빨리 늙나봐요. ㅋ 계획표 짜는 것만으로도 많이 삭은 느낌 .ㅋ
이번에 이직 준비하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ㅎ
근데 전 이렇게밖에 못 살겠네여 ㅠ
먼 타지에서 아프면 서러워지니............잘 드시고 건강하게 하고 싶은 거 막 다 하고 사시길....^^
남의 눈 신경쓰면서 살면 피곤하니까요 ㅠ ㅠ
그래서, 신(?)이 인간을 한치 앞도 못 보게 만들어 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