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마냥 신기했던 일본생활에 대한 환상은
이제 저 멀리~~ ㅋㅋ
살다보니 현실이고,
한국에서랑 다를 것이 없네요~
그래도 한국에서는 부모님과 같이 살아서
집세 걱정, 생활비 걱정은 안했었는데 ㅎㅎ
아아.. 새 밥통 뭘로 살까 고민중입니다 ㅠ ㅠ
분해해서 고칠 수 있을까? ㅋㅋ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8개
어차피 고장이라고 생각한거 ㅎ 함 뜯어보죠 ㅜ머 ㅋㅋㅋ
고민 걱정거리를 늘리지 마시고 과감하게 하나 지르세용 ㅋㅋ
꼭 필요한거니 사야지요 ㅎㅎ
골라보세요. ^^
있을 기능은 다 있네요 ㅎㅎ
밥솥에 해 놓으면 하루만 지나도 뭔가 냄새가 나는거 같어서
동영상 보니까 전자렌지로도 즉석에서 밥 만드는 방법도 있고..
밥솥에 하는건 한번에 먹을만큼만 하고잇었습니다 ㅠㅠ
사실 일본 자체보단 일본음식들을 직접 가서 먹어보고 싶었던게 커요 ㅠ ㅠㅎㅎ
만화책을 많이 읽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당. . ㅎㅎㅎㅎ
놀러오세용 ㅎㅎ
밥을 같이 먹어도 좋고 ㅎㅎ 커피타임도 좋고~
일본스러운 분위기의 이자카야에서 한잔 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