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왜 애들에게 들들 볶인다고 하냐?"
아이와 함께 외출했다 돌아오니 방이 안 치워져있어서 서로 의논을 하는 중인데
엄마아빠로서 서로의 삶을 희생해야 한다네요... 아기를 낳았으니까...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엄마가 지친거에요.. 저건 남편 말고는 도와줄 사람이 없을거에요.(시댁 친정 아무도 엄마 안 도와주는 상황일거에요.)
아이 보는것 정말 쉽지 않아요. 집안일이랑. 조금씩 양보하며 서로 도와가며 사십시오.
아마 그러면 곧 좋은 날이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