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어제 1년만 친구들을 만나 맛집이라고 찾아갔으나..

무려 2시간을 서서 기다리고 겨우 먹었네요

다들 배가고파서 먹고나오니 45분 지났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제철음식은 먹을만했습니다만

2시간 기다릴집은 아니더군요

 

대방어로 유명한 '바다회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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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한국식 횟집에 가고 싶네요 ㅠ....
크흐... 군침돌아~~~
@nanati 일본식 회의 사진을... ^^
@플래토 횟집은 비싸서 못가고 슈퍼에서 회용으로 파는 생선 썰어먹어여 ㅠㅠ
@nanati 아.. 맞아요..
작년에 오키나와 갔을때 회, 초밥을 편의점에서 파는것보고 신기했어요
패밀리 마트....
심지어 애들 만들어먹는 불량식품같은 것도 초밥만들기 세트가 ..
마트에서 초밥사서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저 꼬수분 살점 소주를 부릅니다ㅋ
맑은 매운탕 끓이면 또 을매나 맛있게요ㅋ
@쪼각조각 지금이.. 대방어 철 이라고 하더군요. 11월~2월초(?) .. 작은방어와 맛은 다릅니다.
대방어가 지금 시즌이라ㅎ 뭐 어디가든 비슷비슷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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