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토

몇일전에 다녀왔던 '목향원'

몇일전 

가족들과 다녀왔던 '목향원' 입니다.

 

얼음이 얼었던 날이라 그런지 상당히 춥더군요

맛은 보통, 분위기는 나름 괜찮고, 사진이 잘나오길래 공유합니다.

 

덕소불고기와 비슷한데, 가격은 좀 아쉽더군요 1인 15000원

 

그래도 소수인원이 다녀올만하긴합니다.

 

그래서, 찍었던사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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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으와..불고기 완전 맛있어보여요!! 군침 츄르릅~
저 밥 종류는 뭔가요? 검정밥이 있네요? 흑미인가..?
@nanati 네 순수흑미더라구요, 왼쪽은 기장밥 , 돼지숯불고기라 맛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플래토 숯불고기가 불냄새도 나고 맛있죠>_ < 크하~ 배고파져요 ㅠ
@nanati 숯불은 언제나 .. 맛의 화룡정점인듯 해요
이번 주말에 화천 가는 길에 잠깐 빠져서 들려볼까 했더니, 강일 IC에서 너무 머네요. 아쉽...
@지운아빠 아.. 그정도로 맛있진 않습니다.
가시는길에 들릴만한 '목향원'과 유사한곳은 덕소IC 부근에 덕소불고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드시고 나오면 고통체증이....덕소IC를 재진입하지 않고 월문리고개(국도인데 구불구불하지만 '화도IC로 재진입가능합니다'

'화천'... 좋죠.. 저는 주로 일반국도로 ^^ 안전운전하세요
@플래토 팁 감사합니다. 덕소불고기가 가는 길에 있고 좋아보이네요. 지운이(라고 쓰고 '상전'이라고
읽는다.) 때문에 메뉴 선택이 늘 제한적입니다. ㅎㅎㅎ
@지운아빠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이라 나쁘지 않으실듯 합니다.
묵향님이 계실것 같네요 ㅎ
@천사별 ㅎㅎㅎ 그생각은 못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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