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로 태어나도
열심히 살면 부자가 되고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고
예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좋은 차도 타고
수영장 딸린 집에서
편하게 살 줄 알았는데
나이가 한 살 씩 먹을 수록
점점 현실을 깨닫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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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열심히 일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은 저자들의 바램..
현실은
타고나죠...도끼 칼라가 다르듯...
기회가 분명 올겁니다 !!!
장사 하다접고 41세때 취직해서(연봉 2400) 44세때 접었는데 .... 접을 당시 연봉 6천 조금 넘었어요.
지금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구요. 힘 내세요.
기회는 꼭 옵니다. 노력은 배신 않는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