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에 게시판이 많이 아주 많이 쓸쓸해
보이네요.
차 한잔씩 하시면서 불금 출석해 보아요 !!!
오늘도 가슴으로 미소 짓는 하루 보내시기를 .... ~_~
* 몸살기가 쬐끔 남아서 몸이 찌부둥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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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감기 얼릉 나으세여^^
그나저나 포경이 얼마 안남았네요. 더 !!! 질르셔요.^^
지를만큼 질러씀다~
날씨가 이정도만 되어도 다닐만 할텐데.. 몸살 언능 나으세요 ㅠ_ㅠ !
얼른 회복하세요~~
아직도 엄마는 쉬지 못하여 더 악화. ㅠㅠ
어서 쾌차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