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 아침 기온 -20도. 간만에 겨울같은 겨울이네요.
근데 너무 추워요.
밖에서 1분 버티기가 어려워요.
낮 최고기온도 -9도라는데 이틀 전에 풀리더니 갑자기 추워졌어요.
이번 겨울 모두 무사히 견디시기 바랍니다. ^^
담주에 빙어축제 갈려는데 얼음 깨질 걱정은 없겠어요. ㅋ
마우스 넘 작은 거 샀더니 손모가지가 덜렁덜렁해지는 느낌입니다. ㅠㅠ
전에 산 게 너무 커서 작은 걸로 산건데... ㅡㅡ
중간이 없이 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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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여기는 겨우 영하 13.3도였습니다.
잠깐 바람 쐬러 나갔다 왔거든요. 1시간.
어제 꼼짝을 안 했더니 온몸이 간지러워서요.
길거리는 풍경은 사람 하나 없다. 그리고 어쩌다 한두 분 지나가시는데?
모두 에스키모 복장이었습니다. 날씨 좋더라고요.
영하 20도 행복한 온도입니다. 가서 살고 싶어요. ^^
엄청 보고 싶었어요. 흑흑.
아참 제가 들고 다닐 차는 아직 멀쩡하겠죠?
어서 들쳐 엎고 다녀야 하는데요. 뜻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
점심 드세요. 며칠 라면만 먹다가
아이엄마가 해 준 조림도 있고 모처럼 밥 먹습니다. ㅎ
맛점 하십시오!
여기도 낮 -9도입니다 ^.^ 한파경보 재난문자까지 오고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