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오늘 기준으로 내년에 군대가나보내요.
어서 다녀와서 갱생하기를...
그래야 자다 이불킥안하지..
(옛스타일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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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http://sir.kr/data/editor/1801/dd60f48604f338ba9c29a2ad24bf7b11_1516820505_6184.jpg]
이 침통한 심정을 어찌 전해야할지...헤헤해
기쁜 소식인데요?
이제 1년만 더 참으면 10년전 오늘에 제가 안보이니 ㅋㅋㅋ
10년전이 신검 받던해네요.(6월 30일)
그리고 다음해에 입대 ㅎㅎ(6월 2일)
20년전 은 처음 컴퓨터를 배우던 해 입니다 ㅎㅎ
20년 전쯤이라면 저도 뭔가 의미가 있는 해였습니다.
문제가 심각하여 수습이 안 되어 그렇지만요. ㅎ
terrorboy 님 세대는 100년 전 오늘이 보장되는 것 같은데요.
제 새대는 애매하여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100년 전 오늘에 모두 모여서 이러고 있음 좋겠는데요.
저는 엄청 꾸었습니다. 악몽이었죠. ㅎ
그냥 군대간 꿈만꾸면 좋은데 자꾸 영창가는 꿈만 꿔서 ㅎㅎㅎ
군대 다시 가는 것만 해도 악몽이었습니다. ^^
투통때문에 이것저것 하다가 10년전오늘에 제글을 찾아봤습니다 ㅎㅎㅎ
스타크래프트 립버전이 돌고
PC방이 우후죽순 생기기 직전이 20년전 1월로 기억합니다
집이 어려워지기시작했던 해이기도 하네요 ㅠ.ㅠ
한국의 젊은이들은 너나할것없이 스타에 빠져서 힘듦을 잊으려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그런시기가 있어 지금 같은.... 지금도 어렵구나... ㅠ.ㅠ
'1천 10년 전 기준으로 내년에 군대 가네요?'
이런 대화가 오 간다면 인류는 성공하는 거죠.
아, 돌멩이 하나 2월 4일 날아오는데요. 깜박했네요?
지나칠 놈이라서 신경 안 썼거든요. ^^
소행성 2002 AJ129 란 놈인데요. 새끼들 두 마리 달고 온다 했거든요.
이런 명칭은 봤을 때만 잠시 기억하네요. 놀라실까봐 설명드려요.
2달 후 정도 되면 소행성만 기억나고 나머지는 모릅니다.
그러고 보니 종말이론은 전부 틀렸다는게 증명됬네요 ㅋㅋ
우주 돌멩이는 만만한 놈이 아니잖아요?
어지간한 땅굴은 안 통하는 것 같아서요.
https://www.nasa.gov/feature/jpl/asteroid-2002-aj129-to-fly-safely-past-earth-february-4
NASA에 잠깐 다녀왔습니다.
저는 돌멩이가 정말 무섭거든요. ㅡㅡ.
앗 09시 07분. 근무시간 초과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아직 못 나갔습니다. 경매가 38분에 끝나서요.
판매자가 튀면 고객님들께 혼란이. ^^
즐거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