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 오늘.. 뭐하셨나요?
오늘 냑을 둘러보다
커뮤니티의 메인에서 십년전오늘 ( https://sir.kr/cm_free_10y) 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의분에찬글로 토론하는글도 있고, 조회수가 어마무시합니다.
요즘 자게글 조회수의 10배 ? .. 많은분들이 덜 오신다는 얘기의 반증일수도있어보이네요
저같이 늦깍이로 냑활동하는 분들도 계실거고.. 눈에 익은 아이디도 보이네요
10년전.. 전 삶이 고단해서 팍팍하게 살고,
개발을 하며 밤새고 반영하고 있었던듯합니다.
마음은 10년전과 별로 달라진게 없는듯한데, 벌써 10년이 지나있네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건
아침에 커피한잔~, 가격은 절반가격인걸 마시고있다는.. ^^

다들 몸과 맘에 여유를 가지고 2월을 시작합시다요~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39개
맘 맞는 좋은 친구들과 한 여행이라 즐거웠어요~ 호홍~
멋져요~
@terrorboy 님이 3일째 철야중이시라네요
이걸 말하는겁니다.
오래전에 만든거라 부끄럽네요
소위 막장...
전직이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두렵고, 어렵고, 생소하고 등등.. 대단하십니다.
6개월정도 밖에 안했습니다.
sir 에는 오전에만 눈팅 하고 밤 9시 정도 까지 일만 했네요. 하도 통화를 많이해 침이 마를 정도로 ....
근데 어떻게꿀을?? 주유소 하신건가요? ^^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그 다음해 여름 한국으로 들어왔지만요.
최근에는 안오십니다만...
많은 분들이 진지한 대화들을하셨구나.. 싶더라구요
그때나 지근이나 사고방식이나 관점은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습니다
아이디를 바꾸신...거죠?
회원게시물은 2010년이전건 조회가 안되는 것 같네요
https://sir.kr/cm_free_10y/209501?page=10
(수정)
아 자세히보니 오늘이 아니네요 ㅋㅋ 제 글이 어디있는지 페이지를 자꾸 넘겼더니 ㅋㅋㅋ
화이팅!! 입니다.
아이들이 자란걸 보면 10년은 빠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