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뭔증먼저갈께 님이 자고 몽트리를 몽조리라고 부르는데..
남의 브랜드를 자기 마음대로 바꿔서 부르는 것은 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자게에 남겨 봅니다.
나름 다 이유와 불만이 있겟지만 이런식의 대응보다는,
공식적인 채널(리자님) 또는 쪽지를 통해서 서로 원만하게 해결해야지..
한두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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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이것만 없기에 과감히 올려봤습니다. 잘 계시죠?
본문은 매너있게 잘 올리셨다봅니다. 지적 당하는 사람도 크게 기분 상해하지는 않을 듯 하구요. 또 누군가 올렸어야 하는 글이기도 하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이런 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라고 주장하시는 것만 같아요.
고객의 불만 속에 답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거꾸로 하면 되었습니다.
오히려 몽트리 개발자님께서 민증까님께 사과를 하셔야 하는데요.
몽트리 개발자님 또한 이전에는 정상작동한 제품이었을 것 같아요.
민증까님은 몽트리 개발자님을 이해하고도 남을 분입니다.
그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닌,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표현을 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제가 프로그램 개발자의 길을 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개발자가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불편하겠으나 SIR은 이런 불만이 접수되었습니다. 확인해 주십시오.
몽트리 측에 전달합니다. 이미 하셨을 것 같고요.
개선이 되지 않아 고객이 불편하다 할 때는
공장에서 물건을 잘 만들고 못 만들고 책임은 최종 판매자가 집니다.
환불해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선배님 말씀이나 다른 분들의 모습을 아예 모르는 것은 아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선배님과 다른 개발자님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추가:08:41:06
흑 상호명 표현의 문제였는데요.
죄송합니다. ㅠㅠ
어린아이에서 유치원생이되고,...
초등학생이되고...
중학생..고등학생이 되어야 하는데..
성장하지 않고 계속해서 어린아이 흉내를 내고 있는 모양새 같아
참으로...정말로..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