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니까 살 것같네요 :)
드디어 롱패딩을 벗어던지고 다른 외투를 입고 출근을 하네요 ㅋㅋㅋ
그동안 얼마나 추웠던지 영하 3도는 따뜻하게 느껴질 정도...
나름 회사 내에서 큰 프로젝트였던 두 홈페이지가 마무리 단계에 돌입해서,
이젠 야근없이 집에 가겠구나! 하고 좋아하고있습니다 ^..^
덕분에 냑에도 많이 들리지못했네요 ㅠ.ㅠ
그래도 우선 회사에오면 가장먼저 냑부터 확인하는 생활을 유지하고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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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며칠전부터 여긴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ㅠㅠ
코가, 눈이 간질간질 ㅠ ㅠ
이제 야근 없는건가요?!^^ 화이팅!!
으아 ㅠㅠ 코랑 눈 간질간질.. 여기도 곧 꽃가루가 날리겠네요 ㅠ.ㅠ
힘내세요..! 마스크는 좋아하지 않는데, 한번 껴보니 마스크도 좋은 해답인거 같더라구요 ^..^ㅎㅎ
뜬 화장도 가리고, 얼굴도 안춥고~ ㅋㅋ
마스크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