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동네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
사업 이야기를 하는데 주변에 주위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냐에 따라
승패가 많이 바뀐다.
서울에서 가장 부자동네는 강남이다. 거기에 은마아파트 주변으로 해서 집값이 10억대이다.
서울 외곽, 경기도 외곽으로 빠지면 그 가치는 3억 대로 떨어진다.
부자동네에서 자가 주택에 서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업가가 대부분이다.
거지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실패한 사업가가 대부분이다.
성공한 사업가는 기본적으로 투자해서 돈버는 매커니즘을 잘 이햐하고 그 매카니즘을 잘 활용한다.
그걸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성공 에너지를 받고 그 요즘 통하는 매카니즘을 곁눈질로나마 볼 수 있다.
반면 실패한 사업자들은 이랫니 저랫니 헛소리 하면서 매일 남 등쳐먹을 생각밖에 안한다.
그걸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우라통이 터지고 왜 실패자들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지 깨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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