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게시판에 올려야 할 수준은 아니고
어둑어둑 해지는 하늘이 그리고 야경이 예뻐보여
폰으로 찍어봤습니다
뭔가 싸한 분위기의 자게지만..
나름 생각이 복잡복잡할땐
물과 하늘을 바라보면 조금 진정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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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사진에 보이는 정면은 하남시 우측은 서울 강동구과 광진구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