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에 집중이 안되네요~ ㅠㅠ
회사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어도 "일"이 하기 싫었던 적은 얼마없는데..
으윽 코딩하고있는 화면만 봐도 속이 울렁울렁하네요 -ㅠ-
이런날은 그냥 푹 쉬고싶지만
이쪽일을 모르시는 대표님.. 디자이너가 디자인만 2주 작업한 홈페이지가
저에게 넘어오니까,
"무조건 빨리 열어! 당장 필요한데 얼마나 걸려? 무조건 빨리!"
으윽... 결국 구현은 "최대한 빨리" "디자인을 파괴하면서" "왠만하면 통이미지로 다 잘라서"...가 되었습니다.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힘이 빠지는건 불가항력이네요 ㅠ ㅠ 나중에 수정사항 들어오면 psd로 수정해야하는데
모르시는분께 이야기해봤자... 약간 하소연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ps. 저번에 핸드폰 액정 박살났던 이야기를 했었는데, 노트8로 바꿨습니다 ^ ^
보급형 폰이라 용량이 너무 작아서 쓰기 힘들어서, 겸사겸사 바꾸었습니다.

화질이 참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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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혼자서 코딩을 다 하려니 아주 죽겠는데.. -_ ㅠ
역시 주니모님 1년만 채우고 이직하시는 것도... ㅠ ㅠ
사장님이 그 상태면 앞으로 계속 같은 스트레스로 힘드실거예요!! ㅠ ㅠ
처럼 눈을 크게 쓰셔요. --;
일이 손에 안잡힐때는 천천히 하세요. 급하면 돌아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지금 너무 하기싫어서, 리스트를 써놓고 할때마다 하나씩 줄 그으면서 하고있습니다 ㅠ.ㅠ
천천히, 그래도 놓지않고 하려고 힘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