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비슷해서리 ㅎㅎㅎ
아주 쫀득한 한영애님의 '루씰' 입니다.
비비킹이 사용하던 깁순이 기타에 붙은 애칭이죠. ^^
봄비도 촉촉하게 내리는 날 파전&막걸리와 궁합이 딱이지용 ㅎㅎ
내일 한 주도 얼큰하게 잘들 보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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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물론 저희형님은 통기타만 칩니다. 그.. 넥 부분에 꽃과 줄기가 있는 그거요 ^^
그러다가 밴드도 시작하고 베이스도 치다가 드럼도 치다가.. 방탕한 생활을.. ㅠ
15년여간 피폐해진 삶을 살다가 뒤늦게 딸래미가 곁에 있게 되고 이제서야 좀 (예전과 다른)행복한 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
안 그래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비오는 밤인데
답은 막걸리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