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님 오셨습니다.

리자님과 해피아이님과 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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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님과 해피아이님과 같이 있습니다.
^^
댓글 21개
전 4월이나 6월쯤 쳐들어 가야겠네요. ~_~
플랜카드 만들어갈께요 "해피아이님만 보쌈이 왠말이냐! 우리도 입이있다!"ㅋㅋ
그러면 코스요리 사주실려나요?ㅠ ㅋㅋ
다른 분들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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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은 차단이 안된다길래 ㅋㅋ
[http://sir.kr/data/editor/1803/fc19981cc7233053cae530df3e9d19b0_1522230490_0313.jpg]
혼자 가시다니.... 그리고 맛있는거 대접을 받고..... 포인트는 얼마나 받으셨는지...... 밝히셔야 할겁니다!!!!
아~ 맛있겠다~
이게 뭔가요? 이럴려고 추천했나 싶고 자괴감이 듭니다만?
맛있긴 맛있겠습니다만... 쩝
"에이 우리도 먹고살아야쥬~ 조용히 넘깁시다." 이러시면서 ㅋㅋ
해피아이님 입장: 100이 안 되면 개망신을 떠나 리자님의 응징이 두렵다.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지. 언젯적 먹어봤던 보쌈인가. 보쌈은 투항이 아니라 화합이다.
추천인들 입장: 어용이다! 야합이다! 맛있겠다~~~
내 입장: 주머니 천재와 입 천재의 냑사에 길이 남을 알흠다운 만남이다.
그나저나 맛있겠다는것에 한표입니다